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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주공연] 소극장 판 연극 레시피 No.7 채플린 지팡이를 잃어버리다

관리자
작성일 2015-09-08 | 조회수 2263
첨부파일포스터-01.jpg

2015 소극장 판 연극 레시피 No.7

 

채플린, 지팡이를 잃어버리다.

 

4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진 옴니버스 극!

인간의 탄생과 성장, 사랑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

 

 

주 최 : ()푸른문화

주 관 : 문화영토 판

일 시 : 2015911() ~ 920()

- 월요일 공연 쉼

시 간 : 평일-오후 8/ , -오후 4

장 소 : 소극장 판

출 연 : 하다혜, 이경미, 나은총, 이중오, 신혁희, 김민정

티 켓 : 전 좌석 20,000

예약문의 : 063)232-6786 / www.art-pan.org /

모바일 홈페이지 : artpan.alltheway.kr

예약사이트 : http://ticket.auction.co.kr/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28135

 

시놉시스

채플린, 지팡이를 잃어버리다4개의 에피소드와 그 사이의 막간극으로 이루어져 있다.

1 행복해 보이는 한 임산부에게 산부인과 청소부는 친근하게 다가와 ‘19이야기를 신이 나서 들려준다. 이때, 병원에 낙태를 하러온 여고생이 들어오는데...

2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 채 자꾸만 엇갈리는 연인이 있다. 둘은 어색하게 마주 앉아 이별을 얘기한다. 둘의 대화는 때론 슬프기도, 설레기도, 답답하기도 하다.

3 잡상인으로 보이는 한 청년이 지하철에서 물건을 팔지 못하고 주춤거리는 사이 능숙한 장사꾼들이 나타나 물건을 소개 할 차례를 빼앗기게 된다... 과연 청년은 물건을 팔수 있을까?

4 자살을 위해 다리 위에 선 사내는 그곳에서 어떤 노인과 우연히 만나 삶의 관한 얘길 나누는 사이 조금씩 마음이 누그러져간다. 반대로 노인은 또 다른 상념에 빠지는데...

 

 

 

기획의도

채플린, 지팡이를 잃어버리다.’는 일상에서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마주 할 수 있는 일을 연극으로 풀어냈다. 1장에서는 청소부와 소녀 그리고 아이를 갖지 못하는 여자를 통해 탄생과 더불어 생명에 가치에 대해 말하고 2장에서는 공감되는 남녀사이에 문제에 대해 말한다. 3장은 차가운 사회에서 살아남으려 일하는 모습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며 4장에서는 힘겨운 상황에 이르러 자살하려는 한 남자 와 나이든 노인이 죽음과 아직 가질 수 있는 것 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현실에서 외면했을지도 모를 다소 무거운 주제를 말하고 있지만 막간극을 통해 풀어줌으로서 입가에 웃음 짓고 볼 수 있는 공연이다. 바쁘고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가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의지 희망을 놓지 않으려는 마음 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호텔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

http://blog.naver.com/jshotel2015/220475047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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